링스 2 유저가 되면서부터 vst guru사이트의 친절한 도움글들 덕에 유용히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아직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 남아있어 염치불구하고 다시 한번 글을 남겨요.^^* 

 링스 믹서창에 아답터란을 보면 trim이 있잖아요. 아날로그 아웃1,2를 +4dbu로 해놓으면 소리가 너무 커서 다깨져버려서 음악을 들을때나 작업할때 현재 항상 -10dbu로 설정해놓고 하고 있습니다...  아웃풋 레벨은 기본 0에서 만지지 않고 그냥 쓰고요. 다른 링스 유저분들도 이런 현상을 겪으시나요? 아니시라면,보통 유저분들 아날로그 아웃풋 설정을 어떻게 하시는지요... +4dbu로 잡고 하신다면,저처럼 소리가 찢어지는 현상을 겪지 않으시는지... 아니면,제가 모르는 올바른 소리 설정법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4dbu의 큰 음압을 깨지는 소리없이 원활히 쓸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혹시,제 나머지 시스템이 링스 사운드를 못따라가서 이런 건가 싶기도 해서 좀 걱정이...^^*  참고로 맥키 오닉스 1220, krk rokit 스피커 쓰고 있습니다. 링스 소리가 워낙 큰 편이라 아웃풋을 발란스잭을 한번 거쳐 믹서에 들어가야 하는 것은 알고 있는 점이라 이미 그렇게 연결되있습니다... 그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

 그리고,이건 정말 초보적인 질문이라 좀 민망한데요... 누엔도+링스2 조합으로 작업을 할때,외장악기 녹음을 받을때랑 마지막 출력 받을때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음질을 살리는데 도움이 될까요?현재,저는 외장악기에서 링스 인으로 케이블을 통해 다이렉트로 입력을 받고,출력은 그냥 누엔도 익스포트의 믹스다운 메뉴를 선택해서 받고 있습니다. 근데,출력할 때 링스로 받은 외장악기 음원도 vst 익스포트와 마찬가지로 그냥 같은 방법으로 믹스다운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제가 모르는 다른 출력방법이 있나요?링스가 입출력단이 좋다고들 하는데 그것을 잘 활용하고 있지 못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ㅠㅠ


초보적인 글들이라 죄송합니다. 링스 유져분들 친절한 답변 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