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베에서 오디오믹스다운..
즉 익스포트를 할때요.
주로 VSTi로 미디작업한걸 웨이브로 바꿀때 사용하는데요.
그 과정이 큐베이스 자체 디지털 32비트로 처리되는게 맞는지요?

그리고 위의 익스포트 기능과 ESI의 다이렉트 와이어 기능과
제가 보기엔 별반 다를께 없다고 느껴지는데요..
차이점이 몬지도 알고 싶습니다
제가 느끼는 차이점이란...음 WDM이나 Asio gsif 등의 여러드라이버를  제약없이
연결할수있다는 것 빼고는 거의 비슷한 원리가 아닌지요??

그리고 VSTi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꼭 디지탈로 익스포팅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됴카드마다 음질차이가 나는것에 의문이군요?
물론 카드마다에 안정성과 레이턴시에 차이는 있고...
아날로그 소스를 레코딩하는데 있어서야 AD컨버터가 절대적이지만
RME 8i/o로 듣나 마야로 듣나 그건 모니터링에 차이가 아닌가요?
만약 100%가상 악기로 곡작업을 한다면 고가에 AD컨버터를 구입할 이유가 없는게 아닌지요...
DA컨버터도 사실상 모니터링에 정확함을 유지하기 위함일뿐이 아닌지요?
8io에서 작업한걸 가지고 그대로 그걸 마야에서 똑같이 익스포팅했는데 음질차이가 있을수 있나요?

즉 좋은 오디오카드와 컨버터를 구입했다면 익스포팅보다는 아날로그로 입출력을 사용해야하는건지요?

마지막으로 그럼 큐베익스포팅은 내부디지털32비트 처리인데..

좋은 컨버터의 아날로그로 받는거 보다 안좋은건 왜인지요?


윽 질문이 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