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5 22:39:47 (*.207.73.233)
2003.11.16 00:37:00 (*.49.138.14)
2003.11.16 02:39:29 (*.243.171.180)
2003.11.16 03:29:45 (*.215.70.172)
2003.11.16 05:03:47 (*.103.17.107)
2003.11.16 05:31:14 (*.103.17.107)
2003.11.16 10:30:27 (*.49.138.14)
2003.11.16 13:24:51 (*.215.192.81)
2003.11.16 14:30:05 (*.49.138.14)
2003.11.16 22:39:22 (*.103.17.107)
2003.11.17 07:44:57 (*.207.65.124)
2003.11.18 09:52:35 (*.159.35.229)
2003.11.18 19:52:14 (*.76.137.168)
2003.11.19 16:36:48 (*.124.232.27)
2003.11.19 21:44:28 (*.243.227.216)
2003.11.19 22:30:20 (*.49.138.14)
2004.01.10 09:44:04 (*.216.21.21)
2004.03.21 09:17:46 (*.248.42.179)
2004.03.21 18:46:30 (*.186.100.129)
Ax.Js
2004.03.21 18:47:51 (*.186.100.129)
Ax.Js
2004.03.23 13:21:35 (*.49.229.56)
2004.03.23 17:47:18 (*.103.16.24)
2004.03.25 19:14:39 (*.248.42.179)
2004.03.26 17:04:07 (*.201.63.160)
2004.03.26 22:59:18 (*.49.229.56)
2004.03.27 19:22:12 (*.53.39.52)
2004.03.27 19:58:28 (*.49.229.56)
2004.03.27 23:22:03 (*.148.194.230)
2004.03.27 23:29:01 (*.148.194.230)
2004.03.28 01:34:22 (*.248.42.179)
2004.03.28 01:40:44 (*.248.42.179)
2004.03.28 10:50:27 (*.148.194.230)
2004.03.28 10:54:08 (*.148.194.230)
2004.03.28 21:35:19 (*.49.229.56)
2004.03.29 11:09:14 (*.209.4.12)
2004.03.29 13:19:29 (*.49.229.56)
2004.03.29 14:35:03 (*.84.127.86)
2004.03.29 15:05:16 (*.84.127.86)
2004.03.29 15:20:57 (*.49.229.56)
2004.03.29 15:23:12 (*.103.16.24)
2004.03.29 15:35:03 (*.84.127.86)
2004.03.29 16:17:19 (*.84.127.86)
2004.03.29 18:19:34 (*.248.42.179)
2004.03.29 18:26:49 (*.105.99.88)
2004.03.29 19:51:07 (*.53.39.52)
오디오카드가 뭐든 어떤 프로그램을 쓰던지간에.. 아직은 익스포팅을 하면 음질열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게 음질이 깎이거나 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모니터링과의 차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열화라고 보는 편이 아무래도 낫겠죠..
언젠가 논의가 되겠지만..
익스포트시의 그런 현상을 막거나 최소화 하기 위한 설정이나 방법등에 관해선..
멜빈님이나 다른 전문가분들께서 한번 싹 정리를 해주실것으로 믿습니다.. ^-^
아무튼.. 가장 오디오 엔진이 발달했다고 하는 로직이나 샘플리튜드같은 프로그램들도..
익스포트시의 문제점이 가장 적은 것일뿐.. 없는 것은 아니고요..
그런 프로그램들이 그러니.. 프로툴즈나 누엔도등에선 두말할 나위도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일단 바운싱은 피하고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내부에서 바운싱을 하지 않는다는 말은.. 결국 외부로 출력을 시킨다는 것이고요..
특히 믹스시에는..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떠나서.. 외부로 뽑아서 최종 출력을 얻어내는 쪽이 정설화 되어있습니다.
요즘은 DAT보단 Alesis의 Masterlink ML 9600같은 CD레코더등으로 작업들을 많이 하는 추세이고요..
이렇게 하면.. 바운싱 할때의.. 혹은 익스포팅을 할 때의 열화를 가장 잘 막을수 있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AD-DA로 다시 집어넣는 쪽의 음질에 관한 이득에 관한 이야기는..
컨버터의 문제라기 보다는.. 위에서 얘기했던.. 바운싱을 피하기위해서 외부로 뽑아냈다가 다시 넣을 경우의 음질상의 이득? 과 같은 개념의 문제라 보시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단순히 음질상의 이득이라는 것 때문에.. 다시 아날로그로 컨버팅했다가 디지탈로 재컨버팅하는 것은.. 그리 추천되는 방법은 아닙니다..
뭐 살짝 거치기만해도 소리가 좋아진다는 10000달라급의 컨버터라도 가지고 있으면야 모를까..
아니라면 특별히 그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그리고.. 컴퓨터 내부에서 VSTi등을 이용해서만 100% 소스를 받고.. (보컬이나 기타등의 마이킹 관련 소스도 전혀 없고!)
그 VSTi 소스 트랙들을.. 외부로 DA출력시켜서 프리나 컴프등의 아웃보드등을 거쳐서 다시 AD로 받아들여서..
음질상의 변화나 이득을 꾀하는.. 그런 일을 하시지 않는다면.. 고가의 AD컨버터를 구입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당연히 AD로 다시 넣을 일이 없을테니.. 좋은 DA컨버터는 모니터링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봐야겠죠..
근데 이건 굉장히 중요한 것일 수도 있고.. 어느정도 넘어갈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고급스튜디오나 일류뮤지션들도 SSL로 작업하는 사람들이지만.. 평상시 모니터링등의 서브용도로 매키급 정도의 중저가 믹서들도 많이 쓰니까 말이죠..)
아무튼.. 모니터링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좋은 DA컨버터를 쓰려는 것이라면..
2채널정도의 쓸만한 컨버터를 사면 되는 것이고요..
Lucid의 DA9624정도면.. 아주아주 훌륭한.. 가격대로 나름대로 저렴한 모니터링이 될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에고.. 자세한 답변은 다른 분들께서 해주실 겁니다..
저는 이만 자폭을... 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