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적어보네요. 가입도 오늘 하였습니다. 저는 취미로 작곡을 하는 사람입니다. 한 10년이 넘었네요. 처음에는 그저 취미 생활같이 하다 이제는 좀더 좋은 음질을 찾게 되는것 같네요. 장르는 일렉이나 알앤비 힙합등 짬뽕으로 다 합니다. 상업적 씨디를 들어보면 제가 만든음악이 초라하기 짝아 없습니다...그래서 제 장비를 나열하고 어떻게 연결해서 쓰는지 적어 보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1. 누군가가 작업의 질을 높여줄 장비를 꼭좀 추천해주시면 좋겠네요. 한 200만원쯤이 예산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파이널라이저96를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하나더 구매할 계획입니다. 마이크: 베이비보틀 시퀀서: 소나 샘플러: mpc4000 오디오 인터페이스: tc konnekt 24d 믹서: 맥키 1402vlz 키보드: axiom 25 외장모듈: 프로테우스2000(zr,테크노 보드), xv5080(컴플릿오케스트라 보드), 모팻 채널스트립: 마인드프린트 엔보이스. 2. 저는 다들 그러시지만 별 교류없이 독학으로 작업을 해와서, 잘못 녹음이나 엑스포트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mpc4000에서 보통 드럼이나 간단한 미디멜로디를 만들고 record로 wav파일을 만든후 aksys를 이용해서 소나로 옴겨오고, 다른 외장모듈에서 나머지 미디를 소나에서 찍고, 샘플들도 불러오고....믹싱하고 이큐잉 한후에 엑스포트를 해 왔습니다. 녹음을 하개 되면 녹음을 추가로 하고 맨마지막에 모든 트랙들을 엑스포팅후에 mp3로 변환했는데요.... 하지만!!! 이 방법보다 더욱 좋은 음질향상법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트랙을 sonar에서 믹싱후 소리를 믹서를 통해 파이널라이저로 보내고, 파이널라이저에서 나오는 소리를 다시 konnekt24d로 녹음하면 훨씬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확신이 서지를 않네요.. 고수님들 어떤방법을 추천하시나요? 미리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