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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뮤 가을학기 Grand Open (Film Scoring / 댄스음악 / K-POP / 오케스트레이션 / 가상악기)

엘뮤 가을학기 Grand Open! (Film Scoring / 댄스음악 / K-POP / 오케스트레이션 / 가상악기...

Max/MSP/Jitter Worksh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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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엔도를 선호하는 엔지니어, 누엔도로 제작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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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는 글이 있길래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

누엔도를 선호하는 엔지니어와 프로듀서 :

ROB HILL
korn, cypress hill, everlast... 등등.

ELLIOT SCHEINER
rem, aerosmith, the eagles, van morrison, kenny loggins, steely dan, woodstock 1994, billy joel, fleetwood mac, david sanborn, diana ross, natalie cole, randy travis, roy orbison, john fogerty, olivia newton john, jimmy buffet, diana ross... 등등.

PHIL RAMONE
madonna, brian setzer, paul mccartney, rolling stones, rod stewart, gloria estefan, elton john, tony bennett, james taylor, chicago, donny osmond, george michael, george benson, dave grusin, natalie cole, ringo starr, les paul, carly simon, lou reed, diane keaton, billy joel, barbra streisand, kenny loggins, kris kristofferson, art garfunkel, paul simon, bob dylan, paul simon, dionne warwick, burt bacharach, the allman brothers, the band, arlo guthrie, frank sinatra, peter paul & mary, harry belafonte, quincy jones... 그리고 등등.

CHUCK AINLAY
everclear, james taylor, dixie chicks, ziggy marley, dire straits, chet atkins, wynonna, george strait, peter frampton, stevie nicks, lyle lovett, melissa etheridge, waylon jennings, glen campbell, martina mcbride, willie nelson...

GREG LADANYI
madona, don henley, asia, toto, reo speedwagon, jackson brown, fleetwood mac, linda rondstadt...

GARY PACZOSA
twister (soundtrack), songcatcher (soundtrack), larry carlton, vanessa williams, dixie chicks, nickle creek, clint black, alan jackson, george jones, dolly parton, riders in the sky, randy travis...


누엔도로 앨범을 제작한 아티스트들 :

- Pink Floyd
- Korn
- U2
- Everlast
- Sting
- Cypris Hill
- Xzibit
- Eminem
- Mariah Carey
- Obie Trice
- Prince
- Queen
- Boo Yaa
- Herbie Hancock... 그 밖의 다수.


* 여담입니다만. 이런 글을 누가 왜 썼는지 궁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많은 클라이언트 들이 엔지니어에게 작업을 의뢰할 때 특별한 이유 없이 프로툴을 사용하길 원하지요. 한 엔지니어가 그걸 참다 못해 아예 이런 리스트를 작성해서 클라이언트들에게 보여주었답니다. 효과가 얼만큼인지는 모르겠지만, 효과 보다도 저렇게 많은 메이저 아티스트들이 누엔도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좀 새롭게 느껴져서 글을 가져왔습니다.

프로툴과 누엔도 진영의 장단점을 가려내서 시비를 붙이자는 뜻이 절대 아님을 여러분들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by [레벨:0]melvin on 2004-08-28
zakk
2003.12.28
아~ 멜빈님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닥터 드레~ 에미넴 사단은 제가 참 좋아하는데 ... 같은 누엔도로 작업했었다니 괜히 기분이 좋네요 ㅎㅎ 근데 오비 트라이스 앨범은 기대를 잔뜩했었는데 영 별로더라구요 ㅜㅜ 50센트 나 에미넴 다음 앨범에서는 뭔가 또 보여주리라 믿어봅니다.
[레벨:0]melvin
2003.12.28
아니. 흑인 음악을 좋아하셨군요. :)
저도 그렇답니다.

[레벨:0]DyNkS
2003.12.29
Korn 말고도 엄청 많군요.. ^-^
그런데..
프로툴즈의 경우에도 그렇지만.. DAW를 어디까지 활용했느냐가 관건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결국 프로툴즈쪽이든 누엔도쪽이든.. 외부 아웃보드들을 대거 사용해서 들어간다면.. 쩝..
아무튼.. 프로툴즈의 독주가 조금이라도 줄어든다면..
이쪽 계열은..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상황으로 흐르고 있는것 같은데..
스타인버그의 계속된 발전을 기대해 보지 않을수 없겠네요. ^-^
[레벨:0]agkyo
2004.02.24
올 ~에미넴 스팅 엑지빗 전부 누엔도 엘범 제작하다니 멋지다+.+
와우~
[레벨:0]gisbaby
2004.02.25
이 소식이 왜 이렇게 눈물나게 반갑죠? ㅠㅠ
저 앨범들 구해다가 녹음실 벽에 걸어 놓아야겠습니다. ㅠㅠ
[레벨:0]croove
2004.03.02
이번에 나온 보아가 부른 m-flo신보 들어보셨는지요. 죽이네요.
그런데 m-flo도 큐베이스 유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녹음까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곡 제작할때 큐베이스를 메인으로 쓰고 있죠.
zakk
2004.03.03
아 에무후로 너무 좋아요 miss you의 버벌랩을 따라하다가 거의 다 외워버렸습니다. 보아 피쳐링은 17일날 릴리즈로 알고 있는데 벌써 음악이랑 뮤비는 나왔나보죠? 저는 m-flo판은 무조건 산답니다. 그런데 m-flo 편곡,프로그래밍은 버벌이나 타쿠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맡아서 하던데 ... 그 사람도 큐베이스 유저 겠죠? 이름이 생각이 잘 안나네요 ...
[레벨:0]스라드
2004.08.24
주관적인 견해이고 별 쓸데없는 의견입니다만

리스트에 아티스트들의 성향이 다소 섹시함을 무기로 하는분들이 많군여.
무우우훗 ^_/```
[레벨:0]토토마토
2004.08.25
앗 정말 놀랍군요...
사실 저는 프로툴로 작업하고 있지만, 누엔도(사실은 VSTi)에 관심이 많아서
또하나의 시스템을 위해 심각하게 고려중이었는데
윗글이 사실이라면....망설일 이유가 없겠군요
[레벨:0]melvin
2004.08.28
이 리스트가 '누엔도를 사용하는 엔지니어가 프로툴이 아니면 안된다고 부르짖는 클라이언트로 부터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점은 사실 석연치 않습니다. 꼭 많이 얻어 터진 사람이 병원에서 진단서 끊어 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 -_-;

이런 류의 리스트는 그냥 '재미' 차원에서 논의되었으면 합니다. ^^
[레벨:0]pooshka
2005.02.03
Pink Floyd? 아?
[레벨:0]아카이
2005.02.03
^^   먼저 사견입니다....

프로툴과 누엔중 뭐가 좋다는 논의는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단지 뭐가 더 손에 익었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엔지니어가 자기 녹음실에서 작업한것과 손에 익지않은 작업실에서 작업한것과 같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유명한 분들이 미국에서 녹음 해온걸 듣고는 놀랬던 적이 있습니다...  한 6-7년 전이지만..^^

소리가 너무 좋아서 미국측장비를 물어보았더니 놀랍게도 멀티가 adat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  그냥 허접의 개인적인 사견이였습니다..)
[레벨:0]나비소녀
2005.02.04
감성이랑 음악을 대하고 접하는 마인드,토대가 다른게 아닐까요.^^
음악계 전체적인 분위기나 생각이 모자란거 같기도 하고.
[레벨:0]랄의신
2005.02.05
제가 좋아라하는 슬라이&로비라는 레게/덥 팀도 누엔도2.0으로 앨범을 제작했더군요..
[레벨:0]류지
2005.11.09
누엔도를 쓰는 아티스트가 많다는 것 그건 반가운 일이다...
이유? 음악작업을 직접 홈스튜디오에서 하는 유저가 늘어나는 마당에 DAW의 고가 장비를 손에 넣을 수 없기 때문이도 하거니와 프로툴 기반의 하드웨어 구축에도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하드웨어 안정성과 고가의 외장 하드웨어를 써야 고레벨의 퀄리티를 보장한다? 이제는 그런 쪽으로가 아니라 마인드와 아이디어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정신 이것이야 말로 음악 제작에 한계를 벗어 나는 것 아니냐 하는 의미에서 많은 분들이 박수를 치고 동지애를 느끼는 거라본다. 나두 마찬가지다.
툴을 어떤것을 사용하든 이제 결과에 대한 퀄리티가 없다면? 조금 불안하더라도 주어진 환경에서 최상의 퀄리티를 낼 수 있다? 그것을 원한다. 애플사의 안정성을 필두로 한 고가 정책에 프로페셔널을 위한 프로유저하드웨어로 프로툴을 둘 수 있다면 누구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모티브로 IBM 기반의 누엔도 시스템이야 말로 진정한 음악가다운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음악 제작에는 구애가 없어야 한다는게 지론인 셈이다.
그외 마스터링까지는 최종단계의 색채는 역쉬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아직 안타깝기도 하다.
누엔도 유저분들 홧팅요...^^* 
[레벨:0]도토리킹
2005.11.13
도대체 누엔도가 뭐가 어떻다고 난리들인지!!
전!! 누엔도 씁니다!!
누엔도로 편곡하고, 누엔도로 녹음하고, 누엔도로 믹싱하고, 누엔도로 마스터링해서!!
누엔도로 먹고 삽니다!!
"누엔도로... 누엔도..... 누엔.. 엔.. 누엔.. 누......"
[레벨:0]Koyo
2006.09.08
queen;;;;;;;;;;;;;;;;;;;;;;;;;;;;;;;;;;;;;;;;;;;;;;
[레벨:0]순마
2006.11.06
비틀즈는 왜 없지...
[레벨:0]유리마
2006.11.30
Korn, Queen, Pink Floyd, U2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인데 누엔도를 쓴다니 반갑네요
사실 누엔도를 쓰면서 프로툴에대한 은근한 피해의식? 같은게 있었는데
결국 프로툴을 배우고 나니까 오디오 편집이 저는 손에 익어서인지 누엔도가 훨씬 편한것 같더군요
소리도 그닥 차이 없고...ㅠㅠ
물론 제주위에는 스테인 버그의 소리가 싫다고
소나와 로직으로 미디, 녹음, 머스터링까지 하는 넘도 있긴 합니다만...ㅎㅎ
[레벨:0]1-jun
2006.12.01
감동입니다....ㅜ.ㅡ
[레벨:0]shake it
2007.04.03
저는 소나외에는 손에 들어오지가 않더군요...소나가 소리가 좋질 않다는 말씀들이 많으신데..어디서 그런 얘기가 나온건진 모르지만...전 갠적으로 그건 오디오카드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고 생각되어지던데..소나로 앨범 작업을 거의 하는 편이라..누엔도나 큐베이스가 오히려 손에 잡히질 않는게 아니라..쳐다보질 않게 되더군요..오디오부분에서는 큐베와 누엔도의 편리성 인정할만 하더군요...그러나~~소나 6를 써본뒤..또다시..ㅡ.ㅜ저 두제품은 손이 안가더라는..ㅠㅠ
[레벨:0]째배이
2007.10.07
프로툴 요즘 공부하느라 6.4깔아서 쓰고있습니다만..역시 손에 익은넘이 편하다는 뉀도 뉀도~ 소나소나~
[레벨:0]예레드
2007.11.19
무엇을 쓰느냐가 아닌 누가 어떻게 쓰느냐가 정말 중요하네요~~..와후..
[레벨:0]김사장
2007.11.27
queen 앨범 냇을때 뉴엔도가 있었나요?-_-?
[레벨:0]MadB
2008.04.22
뉀도가 아마 8년전에 나오지 않았나요? 9년전이였나??
[레벨:0]꿈의대화
2008.07.18
좀 지난 포스트긴 하지만...퀸이나 비틀즈 음반은 지금도 나오고 있지요. 작년인가 재작년의 Queen Rocks 만 해도
그렇고...21세기 들어서 비틀즈 음반만 해도 한 2~3년 마다 한장 정도씩 나오지 않았나요? ^^
제목 작성자 작성일
LP소리가 더 좋게 들리는 분
10503 0 22
형민 02.10.04
누엔도를 선호하는 엔지니어, 누엔도로 제작된 앨범.
17973 0 26
melvin 08.28.04
24비트 정수 포맷과 32비트 실수 포맷,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12646 0 26
melvin 08.18.04
하이퍼스레딩에 적합한 OS 는 ?
9687 1 11
Guracula 02.08.05
오됴 프로그램(큐베,로직 등등) 음질차이?
11611 0 11
루루루 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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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6 0 8
형민 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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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0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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